이제훈은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로 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 ‘모범택시2’로 ‘악귀’의 김태리와 공동 대상에 이어 이번에는 단독 수상으로 의미를 더했다.
그는 “연기는 하면 할수록 어렵고 ‘나는 여기까지인가’ 생각할 때도 많았다”며 “그래도 팬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버티며 연기할 수 있었다.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 시리즈가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매주 분노하고 공감해준 시청자의 마음이 이야기를 이어갈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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