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대만에 사상 최대 규모의 무기 판매를 발표한 지 2주도 안된 지난달 29일과 30일 중국은 대만 포위 대규모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30일 부산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두 번째 취임 이후 첫 정상회담을 가진 뒤 올해 4월 베이징 방문 추진을 위해 중국과 갈등을 빚지 않고 관계를 관리하려 한다는 관측이 많았다.
상하이 푸단대 국제관계학과 션딩리 교수는 “중국은 대만 문제에 대한 대응책을 신중하게 조율할 것이며 미국의 무기 판매는 앞으로 10년간 계속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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