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뷰 아파트' 임우일 "'엘리베이터 있는 집' 사는 게 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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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 아파트' 임우일 "'엘리베이터 있는 집' 사는 게 소원이었다"

코미디언 임우일이 엘리베이터가 있는 집에서 사는 게 소원이었다고 털어놨다.

임우일은 "대학교 때 원룸촌이 있지 않나.그때 당시에 연세로 약 300만원 정도였다"고 떠올렸다.

임우일은 "나는 무조건 엘리베이터 있는 집에 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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