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3선)이 2일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5개월(원내대표 잔여 임기) 중간계투'로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내 지방선거 정책 기획단을 출범시키겠다"며 "원내에서 최우선 입법과 예산정책을 선별 수립해 선거 승리의 힘센 견인차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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