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버텨온 멤버들은, 이번에는 손글씨라는 가장 아날로그적인 방식으로 복귀 소식을 알렸습니다.
위버스를 통해 동일한 메시지가 공개되고, 전날 밤에는 멤버 전원이 라이브로 새해를 함께 맞이했죠.
“올해는 꼭 무사히 컴백해서, 앨범도 잘 되면 좋겠다”는 바람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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