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신혼부부·청년 공공임대주택 총 100호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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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신혼부부·청년 공공임대주택 총 100호 건립

영암군에 공급될 특화 공공임대주택은 전용면적 84㎡ 이하 신혼부부, 60㎡ 이하 청년을 위한 집으로 보증금 없이 월 1만원의 임대료로 최장 청년은 6년, 신혼부부는 10년까지 살 수 있다.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선정으로 영암군과 전남도는 국비 220억, 전남도비 187억으로 구성된 총사업비 407억이 확보했고, 앞으로 공동 주택 건립에 나선다.

신환종 영암군 도시디자인과장은 "영암군은 전국 최초로 공공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약을 맺고 청년주택을 공급해 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청년·신혼부부 주택 공급에 청신호가 켜졌다.지역 청년의 일자리를 뒷받침하는 주거지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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