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관내 소상공인 9개소 기능성발효소재 적용 제품개발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순창군, 관내 소상공인 9개소 기능성발효소재 적용 제품개발 지원

2일 순창군에 따르면 미생물진흥원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한 '순창 관내 소상공인 대상 산업용 발효소재 보급지원 사업'을 통해 총 9개 업체의 가공식품 및 메뉴 개발을 지원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흥원이 보유한 대표 기능성 발효소재인 홍국쌀, 유산균쌀, 발효쌀 3종과 유산균 등 미생물 소재를 활용해 기존 제품의 품질을 개선하거나 신규 가공식품과 메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최영일 이사장은 "진흥원이 순창군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기능성 발효소재가 지역 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활용이 확산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순창군과 함께 관내 소상공인이 출시한 제품과 메뉴의 판촉을 지원해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