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순창군에 따르면 미생물진흥원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한 '순창 관내 소상공인 대상 산업용 발효소재 보급지원 사업'을 통해 총 9개 업체의 가공식품 및 메뉴 개발을 지원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흥원이 보유한 대표 기능성 발효소재인 홍국쌀, 유산균쌀, 발효쌀 3종과 유산균 등 미생물 소재를 활용해 기존 제품의 품질을 개선하거나 신규 가공식품과 메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최영일 이사장은 "진흥원이 순창군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기능성 발효소재가 지역 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활용이 확산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순창군과 함께 관내 소상공인이 출시한 제품과 메뉴의 판촉을 지원해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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