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 용산구청장, 새해 첫 행보로 재개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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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 새해 첫 행보로 재개발 현장 점검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관내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직접 찾으며 안전하고 신속한 도시정비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박 구청장은 이주가 완료된 한남3구역 철거 현장을 둘러보며 “이주가 마무리된 만큼 이제는 철거 과정에서의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사 전 과정에서 현장 안전은 물론 인근 주민들의 생활 환경에 대한 세심한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주가 예정된 한남2구역 이주관리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이주 기간 동안 구청과 조합,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현장 안전과 주변 생활환경 관리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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