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2030년까지 모든 학교에 전문 상담 인력을 100% 배치하고 전학이나 진학 시에도 학생의 심리 지원 정보를 연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학생 마음 건강 지원 개선 방안을 발표하며 위기 학생에 대한 국가 차원의 통합 지원 체계를 대대적으로 강화한다.
고위기 학생을 돕기 위해 정신건강 전문가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정신건강 전문가 긴급 지원팀은 현재 56개 팀에서 2030년까지 100개 팀으로 대폭 확충된다.
2026년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항목에 학생 마음 건강 지원비가 신설되어 안정적인 예산 확보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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