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일 새해 첫 행보로 포항제철소 현장을 방문하고 작업 현장의 안전을 올해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장 회장은 이날 포항의 랜드마크인 스페이스워크에서 포항 주재 사업회사 대표, 포스코홀딩스 및 4대 사업회사 본부장, 포스코 직원·협력사·노경협 전사 대표,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맞이 행사를 했다.
포스코퓨처엠도 포항 사방기념공원에서 엄기천 사장을 비롯해 주요 임원 및 대의기구대표 등이 모여 신년 안전 다짐 행사를 열고 무재해와 새로운 결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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