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진행한 보이는 라디오에는 김진태 도지사와 신지헌 도청 노조위원장이 출연했다.
김 지사는 "취임 이후 매년 시무식을 진행하고 있다"며 "1년 만에 디제이 태디로 돌아왔다"고 인사했다.
김 지사는 "도정의 여러 결실은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 여러분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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