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글로벌은 이제 선택 아닌 존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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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년사]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글로벌은 이제 선택 아닌 존재 이유"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근본’을 2026년 그룹 경영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성장 국면일수록 삼양만의 기준과 판단 체계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2026년 올해의 핵심 단어는 근본(根本)”이라며 “근본은 성장을 늦추자는 뜻이 아니라, 확장이 커질수록 더 분명해져야 할 삼양만의 기준과 철학, 판단의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김 부회장은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People, 확장의 속도를 감당하는 Process, 삼양다움을 지키는 Philosophy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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