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은 오는 4월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할 예정이라 신승훈은 차기 시즌 제1옵션 세터로 뛰어야 한다.
KB손보는 "신승훈은 지난해 5월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대만에서 열린 '윈스트릭 국제배구 초청대회'에 출전했고, 그때 대만 리그 관계자들이 관심을 보였다"며 "구단은 임대 이적이 선수의 기량 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양측 협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소개했다.
지난 1일 대만으로 출국한 신승훈은 "기회를 준 구단에 감사하다"며 "대만에서 잘 성장해서 차기 시즌 KB손보의 승리에 많이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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