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 투컷, 타블로가 새해를 맞아 라스베이거스로 워크숍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투컷 역시 ‘투컷이 멤버들을 처음 만날 당시 살던 곳’이라는 문제를 냈지만 정답을 맞히지 못했고, 이어진 ‘투컷과 미쓰라진이 처음 만났을 때 미쓰라의 속마음’이라는 질문에서도 패하며 결국 완패했다.
이어 타블로가 “딱 한 사람에게 영상 편지를 보낼 수 있다면?”이라고 묻자, 투컷은 망설임 없이 “여보, 사랑해”를 외친 뒤 당당하게 수영장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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