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 뽐낸 정우주·김영우·배찬승, '2년차 징크스' 피할 수 있을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잠재력 뽐낸 정우주·김영우·배찬승, '2년차 징크스' 피할 수 있을까

지난해 프로야구에 데뷔해 연착륙한 투수 정우주(한화 이글스)와 김영우(LG 트윈스), 배찬승(삼성 라이온즈)이 올해 두 번째 시즌을 맞는다.

프로에서 발군의 기량을 뽐낸 정우주는 시즌이 끝난 뒤 일본, 체코와 평가전에 나선 성인 대표팀에 승선하는 영예까지 누렸다.

김영우와 배찬승 또한 성인 대표팀에 발탁돼 지난해 11월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체코와의 평가전에서 각각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