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침입해 목 조르는데"...나나 고소한 강도, 말바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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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침입해 목 조르는데"...나나 고소한 강도, 말바꾼 이유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집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고소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당방위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일었다.

이후 경찰은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침해가 있었고 이를 방어하는 과정에서 피의자에게 심각한 상해를 가하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며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피해자들의 행위는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시 검찰은 “박 씨가 스타킹으로 복면한 채 들어온 강도가 흉기를 휘두르자 이를 피해 목을 밟아 숨지게 한 것은 형법 21조 1항의 규정에 의해 생명과 신체의 부당한 침해를 방어하기 위한 행위로 인정되고 설사 과잉방어라 할지라도 같은 조항 3항이 규정하고 있는 야간인데다 공범이 있을 것이라는 공포와 흥분상태 등에서 일어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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