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선대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처음으로 공개 참배한 데 대해 "첫 방문이라는 점에서 유의해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1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이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2012년 집권 이후 2018년을 제외하고 매년 새해 첫날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를 해오다가, 2024년부터 2년 연속으로 건너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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