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역에서는 새해 벽두부터 많은 눈이 내리며 도로가 통제되고 여객선,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
◇ 방한용품으로 중무장한 채 출근길 나선 시민들.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영하 11도 안팎을 기록한 경기 남부지역의 새해 출근길은 그야말로 꽁꽁 얼어붙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광덕산 영하 20.2도 한파 지속…동해안·산지 건조
관악구 어린이공원 인근서 10대가 흉기 휘둘러 2명 부상
정성호 "서해 피격, 전형적 보복수사…항소 지휘는 안할 것"
배우 조윤우, 데뷔 15년 만에 은퇴…"소중한 인연 생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