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 첫 출근길 '꽁꽁'…한파에 중무장한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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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 첫 출근길 '꽁꽁'…한파에 중무장한 시민들

일부 지역에서는 새해 벽두부터 많은 눈이 내리며 도로가 통제되고 여객선,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

◇ 방한용품으로 중무장한 채 출근길 나선 시민들.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영하 11도 안팎을 기록한 경기 남부지역의 새해 출근길은 그야말로 꽁꽁 얼어붙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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