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요동저감형 콘크리트 부유체’ 기술이 현대건설의 차세대 부유식 해상풍력의 핵심 신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건설은 8MW급 이상 부유식 해상풍력용 부유체 기본 설계기술을 확보하고, 최적의 콘크리트 부유체 형상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대우건설 측은 “해상풍력발전 사업을 전략적 성장 분야로 선정하고, 고정식 및 부유식 하부기초 설계기술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해상풍력사업과 설계기술 확보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해 친환경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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