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식에서 "현재 국토부는 국민에게 양질의 주택을 제때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준비 중"이라며 "주택공급추진본부는 이 일을 좀 더 전문적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주체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급본부는 국민 주거안정 실현을 최우선 목표로, 공공·민간 등의 공급주체와 택지·도심공급·정비 등 공급유형을 모두 아울러 공급 정책의 기획부터 실행, 관리까지 공급의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콘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공급본부는 공공 부문 공급을 주도하는 주택공급정책관(6과)과 민간 부문 공급을 관리·지원하는 주택정비정책관(3과) 등 2정책관 9과 체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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