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러시아 혼혈' 차세대 골키퍼 송안톤, 부산 아이파크 입성 완료...이호진-권준성-김동윤도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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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러시아 혼혈' 차세대 골키퍼 송안톤, 부산 아이파크 입성 완료...이호진-권준성-김동윤도 입단

부산 아이파크가 U18 개성고 출신 2007년생 유망주 공격수 이호진, 미드필더 김동윤, 수비수 권준성, 골키퍼 송안톤과 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2026시즌을 대비한 미래 자원을 확보했다.

특히, 이호진과 권준성은 부산의 유스 시스템인 U9 심화반, U12, U15 낙동중, U18 개성고를 모두 거친 성골 유스로서 권혁규, 조위제를 이을 재목으로 평가된다.

김동윤은 185cm, 76kg의 좋은 신체 조건을 보유한 공격형 미드필더로, 전방에서의 움직임과 제공권을 활용한 플레이가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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