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이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 안전과 현장경영을 화두로 각 사업회사별 다채로운 시무행사를 개최했다.
장 회장은 시무식 직후 포스코 포항제철소 2후판공장과 2제강공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며 현장경영으로 새해 첫 행보를 이어갔다.
포스코이앤씨는 개통을 앞둔 인천 제3연륙교 건설현장에서 송치영 사장이 임직원과 신년 안전 다짐 대회를 열고 안전보건 주요 전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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