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 당해…‘살인미수’ 주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 당해…‘살인미수’ 주장

배우 겸 가수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신의 자택에 침입하고 위협했던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했다.

2일 JTBC에 따르면 2025년 11월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여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A씨가 최근 수사 과정에서 나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범행 당시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가한 적 없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