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지나간 '전성기'나 '황금기' 등의 의미로 '리즈 시절'(Leeds days)이라는 표현이 흔하게 쓰인다.
영국 방송 BBC는 1일(현지시간) '축구 스타의 이적이 어떻게 한국어 표현을 만들어냈나'라는 제목으로 '리즈 시절'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스미스가 맨유 이적 후 리즈에서 뛸 때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자 한국 축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스미스를 언급할 때 '리즈 시절'이라는 표현이 따라붙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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