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아이'가 추악한 그루밍 범죄의 실체를 밝힌다.
5일(월)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CCTV, 바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사건·사고를 분석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가 방송된다.
라이브 이슈에서는 필리핀 빈곤 아동을 돕는 공부방을 운영하며 ‘선량한 봉사자’로 알려졌던 한국인 50대 남성 정 씨가 어린 아이들을 심리적으로 지배한 뒤 성범죄로 이어간 그루밍 범죄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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