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은 2일 2026년도 온라인 시무식을 열고 인공지능(AI)의 전략적 활용을 통해 혁신과 성장을 가속화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코오롱그룹은 이처럼 2013년부터 매년 경영메시지를 형상화해 배지와 팔찌 형태로 만들어 임직원들과 공유하는 독특한 소통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2022년부터 임직원이 직접 신년사를 발표하는 문화는 올해도 이어져 ‘One&Only상’을 수상한 코오롱생명과학 노태환 책임연구원과 코오롱모터스 조현우 차장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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