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과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임직원에게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전영현 부회장은 DS 부문 신년사에서 삼성전자가 로직,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임을 강조했다.
또한 전 부회장은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준법 문화를 확립하고 상생 협력을 공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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