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23세 이하(U-23) 국가대표 레프트백’ 배현서를 임대 영입하며 측면 수비 강화에 나섰다.
경남FC는 배현서의 합류로 측면 수비의 활동량과 전술적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
배현서는 대한민국 U-20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중국에서 열린 ‘2025 AFC U-20 아시안컵’ 4강 진출에 기여했으며, 칠레에서 개최된 ‘2025 FIFA U-20 월드컵’ 등을 두루 거치며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 또한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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