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2026년은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올해 국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미래 전략산업 육성 △생명 존중 가치 확립 △평화 공존 실현 등 세 가지 분야를 꼽았다.
김 총리는 'A(인공지능·AI), B(바이오·Bio), C(콘텐츠 및 문화·Content & Culture), D(방산·Defense), E(에너지·Energy)' 등 5대 미래 전략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문화강국' 실현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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