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레전드’ 손흥민(LAFC)에게 프로 커리어 첫 타이틀을 안겨줬던 토트넘(잉글랜드)의 측면 공격수 브레넌 존슨(24)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한다.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약 680억 원) 수준으로 이는 크리스탈 팰리스 역사상 최고액이다.
2023년 토트넘에 합류한 존슨은 2024~2025시즌 팀 최다 18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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