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인구 감소 현실의 벽… 세종 국공립 어린이집 취소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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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인구 감소 현실의 벽… 세종 국공립 어린이집 취소 '파장'

여민전 세종시의원은 2024년 12월 22일 산울해밀동 주민들과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 취소와 관련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여민전 의원 제공 아동 인구 감소로 보육시설 운영난 가중과 폐업이 속출하는 가운데, 세종시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이 취소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

세종시는 "인근 지역 보육수요까지 감안한 결정"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산울동 주민들은 "현실을 외면한 행정"이라며 원안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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