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은 온라인으로 진행돼 수원, 세종, 부산사업장에 생중계됐다.
장덕현 사장은 신년사에서 불확실한 외부 환경 속에서도 강건한 사업 체질 구축을 강조했다.
또한 장 사장은 AI와 로봇 등 성장 시장에서 1등 기술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춰 고객에게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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