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척박한 땅에서도 돼지처럼 억억스럽게 잘 자란다고 하여 가축의 사료나 구황작물 정도로 여겨졌으나, 지금은 연매출을 무려 2억 원까지 달성해준 효자 작물로 대접받는다.
이는 감자처럼 생기지 않은 뿌리 식물이 국화를 닮은 꽃을 피우는 모습이 엉뚱하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감자를 닮은 뿌리를 돼지 먹이로 쓴다고 하여 '돼지감자'라는 이름이 널리 퍼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푸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