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가 오는 5일부터 '모래내공원 공영주차장' 정식 운영을 시작해 샤로수길 내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한다고 2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해 12월까지 모래내공원 공영주차장 시범운영을 통해 주차장 시설 점검, 주차 수요 파악, 정기권 배정일 조정 등 정식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주차장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시간제 주차'와 '정기 주차' 방식을 병행하고, 정기 주차는 거주자 우선 주차와 추첨식 월 정기 주차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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