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섭·허선호 대표 "미래에셋3.0 원년…디지털자산 선도"[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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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섭·허선호 대표 "미래에셋3.0 원년…디지털자산 선도"[신년사]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는 2일 신년사에서 "2026년을 미래에셋3.0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며 "전통 금융을 넘어 디지털 자산을 포함한 새로운 금융 질서로의 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의 융합 ▲혁신 성장기업 투자 확대 ▲지속 가능한 수익구조 고도화 ▲고객 중심 경영과 내부통제 강화를 4대 전략 방향으로 제시했다.

두 대표는 "전통자산과 디지털 자산이 융합되는 글로벌 금융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겠다"며 "디지털 자산 비즈니스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글로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금융 생태계를 확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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