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대덕구 대전산업단지 재생 사업지구 활성화 구역 1단계 사업을 준공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996억원을 투입해 갑천변 노후 지역 9만9천194㎡를 수용해 산업단지를 조성한 것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갑천변을 따라 2∼3단계 후속 사업을 추진해 청년과 기업이 모여 일하고 지역 산업을 선도하는 산업단지로 재탄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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