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청소년들을 주축으로 한 우리 전통 연극 국극단을 창단한다.
이를 통해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의 시설 인프라를 활용, 국극을 기반으로 한 ‘포천 청소년 국극단(가칭)’을 창단할 계획이다.
이중효 대표이사는 “포천 청소년들이 전통예술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공동체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가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 교육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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