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마이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길 원한다.
맨유 소식통 ‘센트리 데빌즈’는 2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을 인용하여 “루벤 아모림 감독 부임 이후 출전 기회가 줄어든 마이누는 여전히 맨유에 남아 자신의 미래를 위해 경쟁하고 싶어한다.마이누는 아모림 감독과 관계가 틀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올드 트래포드에서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마이누는 이번 시즌 리그 11경기, 212분 출전에 그치고 있고 그의 형이 올드 트래포드에 “FREE KOBBIE MAINOO”라는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마이누의 출전을 요구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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