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화 산청군수 신년사, '다시 일어나는 산청' 군민 행복 완성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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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산청군수 신년사, '다시 일어나는 산청' 군민 행복 완성 의지

이승화 산청군수(제공=산청군) 경남 산청군은 이승화 군수가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재난을 딛고 일어서 모두가 행복한 산청으로 도약하겠다는 군정 의지를 밝혔다.

2026년 군정 목표로는 '다시 일어나는 산청,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제시했다.

재난 복구 완료와 재해 예방 인프라 강화를 위해 2916억 원 복구 예산을 투입해 도로와 하천, 농업기반시설 복구를 조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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