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곽노정대표가 AI반도체 기술 우위를 유지.
곽노정 대표는 “우리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단순히 1등이 되는 것을 넘어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정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사회의 지속 발전에 기여하는 초일류 기업으로 나아가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SKMS'(SK 매니지먼트 시스템)를 바탕으로 한 기술 우위와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충분한 투자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업계를 선도한다는 동기부여는 극대화하되 패기 있게 도전하는 수펙스(SUPEX) 정신과 끊임없이 점검하는 겸손한 태도, 협업의 문화 역시 지속돼야 한다며 “치열한 기술적, 전략적 논의를 통해 '원 팀' 정신을 완성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