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정부의 ‘AI 3대 강국(G3)’ 도약 목표 실현을 뒷받침하고, AI·보안·디지털 기술 환경에 맞춰 AI의 안전성과 신뢰성 검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TTA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의 정보통신, AI, 소프트웨어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있던 조직을 △AI통신융합연구소 △AI기반기술연구소 △AX·SW연구소 △정보보호안전연구소 등 4개의 전문연구소 체제로 확대 개편했다.
‘AX·SW연구소’는 산업 및 지역 전반에 AI 기술이 확산(AX)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가 차원의 AI 경쟁력 확보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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