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지역에 밤사이 11㎝가량의 눈이 쌓이자 고창군이 2일 예정된 시무식을 취소하고 제설작업에 나섰다.
전날 내려진 대설주의보는 이날 오전 8시에 해제됐지만 밤사이 많은 눈이 쌓인 만큼 고창군은 오전 9시에 예정됐던 시무식을 취소하고 직원들을 동원해 눈 치우기에 돌입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도 이른 오전부터 현장에 나와 제설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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