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첫 출근길인 2일 오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며 1월 초부터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렸다.
이날 오전 9시30분께 서울 곳곳에서 뉴시스가 만난 시민들은 저마다 두꺼운 외투와 목도리로 몸을 단단히 여민 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었다.
강남으로 출근하는 윤모(29)씨는 "집에서 나와 지하철역까지 가는 동안 얼굴이 너무 시려웠다"며 "히트텍에 목도리, 장갑까지 챙기고 핫팩도 들 정도로 중무장해서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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