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당시 그토록 슬퍼하던 브레넌 존슨의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BBC'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 공격수 브레넌 존슨이 3500만 파운드(약 680억원) 규모의 이적료로 크리스털 팰리스 합류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특히 런던 연고 축구단 소식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진 'BBC' 사미 목벨 기자는 "존슨의 이적은 2일 예정된 메디컬 테스트가 모두 완료되는 대로 최종 확정될 수 있으며,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그는 4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팰리스 선수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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