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들은 새해 1분기에도 경기가 회복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전망지수는 91.3으로, 전 분기보다 소폭(0.5p) 상승했다.
제조업 수출 전망은 자동차·트레일러(90.1·-0.8p)를 제외한 전 업종에서 전 분기 대비 상승했고, 전자부품·통신장비(100.1)는 긍정 전망으로 전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