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여간 사귄 연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고속도로에 유기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2024년 전·현 배우자나 애인 관계에서 발생한 ‘친밀한 관계’ 폭력 범죄로 5만7973명이 검거됐으며, 전년(6만2692명) 대비 7.5% 감소한 수치다.
친밀관계 폭력 범죄자의 75.7%는 ‘남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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