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류 일부일처성 순위, 인간은 7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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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 일부일처성 순위, 인간은 7위였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팀의 분석에 따르면 인간은 일부일처 성향이 강한 포유류 '상위권'에 속한다.

인간의 동복 형제 비율은 66%로 전체 7위를 기록했다.

유전자로 측정한 일부일처성, 인간의 위치는? 1위 캘리포니아시로아시쥐 (100%) 2위 아프리카들개 (85%) 3위 다마라랜드벌거숭이두더지쥐 (79.5%) 4위 수염타마린원숭이 (77.6%) 5위 에티오피아늑대 (76.5%) 6위 유럽비버 (72.9%) 7위 인간 (66%) 8위 흰손긴팔원숭이 (63.5%) 9위 미어캣 (59.9%) 10위 회색늑대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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