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佛 국적 취득한 조지 클루니 조롱…"좋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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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佛 국적 취득한 조지 클루니 조롱…"좋은 소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프랑스 국적을 취득한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를 비판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클루니가 바이든 재선 포기를 끌어낸 뒤 카멀라 해리스 당시 부통령(2024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을 대체 후보로 지지한 사실을 거론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클루니는 트럼프가 정치에 입문하기 전부터 알고 지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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