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영하추위속 뉴요커 수만명, 새 시장 맘다니 축하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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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영하추위속 뉴요커 수만명, 새 시장 맘다니 축하 '열기'

새해 첫날인 1일(현지시간) 조란 맘다니(34) 미국 뉴욕시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블록파티'(지역 주민들이 주로 거리에서 여는 대규모 파티)가 열린 뉴욕시청 옆 브로드웨이 거리는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변화'를 기대하는 뉴욕시민들의 열기로 가득 차 있었다.

이날 취임 블록파티는 인근 뉴욕시청 청사 앞에서 진행되는 맘다니의 시장 취임행사 장면을 함께 지켜보기 위해 마련됐다.

맘다니는 이날 행사에서 "친애하는 뉴욕시민 여러분, 오늘로 새로운 시대가 시작했다"라고 취임사를 시작했고, 블록파티 참석자들은 손을 흔들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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