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울산 지역의 수은주가 영하 10도 안팎으로 크게 떨어지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추위에 떨었다.
기상청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 울산 북구 매곡지역 수은주는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영하 11.2도를 기록했다.
지역 주요 기업들도 한파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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